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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단] 인천 YWCA에서 공정무역 커피 “트룬(truun)”을 마시다!

공정무역도시인천 블로그 시민기자단 박명숙

인천 YWCA에서 지난 10월 13일(금) 인천 공정무역협의회 박명숙 전문위원은

“착한소비 Y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인천 YWCA 원데이 클래스는 인천시와 함께하는 소비자권익증진지원사업으로

착한 소비인식 확산 및 실천을 도모하기 위해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매월 운영하는 인천 YWCA 프로그램 입니다.

EM교육, 제로웨이스트샴푸바 만들기, 녹색소비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홈페이지, 링크(QR), 유선 및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1부는 공정무역 바나나와 공정무역 커피에 대해 PPT로 진행을 하였습니다.


성인대상 수업이다 보니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는 지구환경과 공정무역 제품에

특히나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공정무역 커피에 대한 질문이 유독 많았습니다.

갑작스런 기후 변화로 커피나무가 얼어죽고 그로인해

저개발국의 소규모 커피농부의 어려운 현실을 바라보는 수강생들의 얼굴에

근심이 한가득입니다. 그래서 수강생들이 바로 안심하실 수 있도록

일반커피와 공정무역 커피를 비교하며 설명 해 드렸습니다.

휴~ 다행이다~ 하는 표정을 지으셨는데 그 모습이 귀엽기까지 했습니다~^^


2부에서는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활동시간을 가졌습니다.

공정무역 바나나 제품으로 바나나 카나페를 만들고

공정무역 커피 “트룬(truun)”을 마시며

먹다 남은 원두커피를 이용해서 커피 방향제를 만들어 보았는데요.

착한소비와 공정무역의 의미를 가득담아

이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함이 뿜뿜~~~묻어나는

공정무역 인증마크가 부착된 커피 방향제가 탄생하였습니다~^^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 .

공정무역 바나나와 공정무역 커피 트룬(truun)

종이컵이 아니라 인천 YWCA에서 준비해 주신 유리컵에

공정무역 커피 트룬(truun)을 내렸습니다.

함께하면 좋은 공정무역 바나나로 바나나 카나페를 만들었어요.

수강생들의 손길이 닿자마자 마법사처럼 금새 먹음직스러운

바나나 카나페가 완성 되었습니다.

짭짜름한 하몽위에 달콤한 공정무역 바나나를 올렸더니

단짠단짠이라~~~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아는 맛!!! 아시지요?

게다가 트룬(truun)커피와의 조화는 두 말할 필요가 없었답니다~^^

공정무역 바나나, 자연드림 하몽, 공정무역 커피 트룬(truun), 바나나 카나페


트룬(truun)커피와 바나나 카나페로 공정무역 제품을

처음으로 만나 본 수강생들이 몇 분 계셨는데

공정무역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난 후에

저개발국의 농민들 얼굴을 떠올리며 공정무역 바나나와

공정무역 커피를 맛보게 되니 여느때와 달리

뭔지 모를 찐한 마음의 움직임이 일어나더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공정무역이 낯설지 않고 일상 생활의 일부분으로 가까이 하고픈 의욕도

마구마구 생긴다고 하시네요.

이제는 집에서 마시다 남긴 원두커피를 재활용한

커피 방향제 만들기도 빨리 도전해 보고 싶다며

수업 분위기를 활기차게 띄워 주셨습니다.

자~그럼 지금부터 특별美 가득한 커피 방향제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공정무역 인증마크와 막스하벨라르 마크 코팅하여 준비


삼베 주머니에 원두 커피 채우고 공정무역 인증 마크 부착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커피 방향제 탄생!!!

공정무역 바나나와 공정무역 커피는 생산자들에게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관행을 장려하는 방식으로 생산됩니다.

이는 농민들에게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고 그들의 생활 환경을 보호하는데

기여합니다.

이번 수업에 참가한 수강생들은 공정무역 트룬(truun)커피의 깊은 맛과

커피 생산 농부들의 이야기에 크게 감동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번 수업을 통해 공정무역 제품에 대한 인식이 새롭게 변화했다는

말씀을 해 주셨고 다른분들과도 공정무역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겠다는

결의 찬 모습도 보여 주셨습니다.

공정무역 제품을 소비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어떻게 글로벌 불평등을 줄이게 되는지와

지속가능한 농법과 환경보호에 대한 공정무역의 기여도를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인천 YWCA에서 진행한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은

공정무역 바나나 카나페를 만들고 공정무역 커피 시음한 그 이상의 의미를 가졌습니다.

이는 공정무역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이 지속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공정무역의 증요성을

인식하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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