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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립대 글로컬 공정무역 단체 x IGC 나눔카페 공정무역 컵홀더 이벤트

뉴욕주립대 글로컬 공정무역 단체 (GFS) 회장 최온혁


GFS 동아리 단체사진
GFS 동아리 단체사진

Glocal Fairness Studies (글로컬 공정무역 단체, 이하 GFS)는 2024년 12월 뉴욕주립대 기술경영학과 소속 당시 2학년 최온혁 학생과 닐 드림슨 교수를 중심으로 기존 한국뉴욕주립대 공정무역 동아리를 전면 개편해 출범한 동아리로, 공정무역 활동에서 더 나아가 사회 기여를 목표로 한 공정성 연구 트랙과 봉사 트랙을 약 30여명의 부원들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




미추홀구 계단 벽화 페인트 봉사 단체사진
미추홀구 계단 벽화 페인트 봉사 단체사진


특히 공정성 연구 트랙은 IGC 학생들을 위한 복지 시설 개선 연구 기획안 작성과 봉사 트랙은 인천청년청, 인천사회복지협의회, 미추홀구청과 함께 단독 봉사활동을 기획하여 진행한 점에 있어 지역사회 기여도에 더 큰 의미를 더했다.


또한 GFS는 2025년 8월부터 부원 모집 범위를 인천글로벌캠퍼스(IGC) 전반으로 확대하였으며, 현재 한국뉴욕주립대 외 타 IGC 대학 (유타대학교, 조지메이슨대학교) 소속 학생 4명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IGC 연합동아리로의 전환을 목표로 여러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 타 IGC 대학교 (유타대학교, 겐트대학교, 조지메이슨대학교)마다의 공정무역 동아리 출범을 위해 힘쓰고 있다.


컵홀더에 부착할 스티커 3종류
컵홀더에 부착할 스티커 3종류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GFS는 지난 11월 11일부터 11월 14일까지 IGC 나눔카페와 협업해 공정무역 인식 확산을 위한 컵홀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일상적인 소비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공정무역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총 1,000개의 컵홀더에 공정무역 관련 짧은 메시지를 담은 스티커를 부착해 나눔카페 이용 고객들에게 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컵홀더에 담긴 메시지는 공정무역의 가치와 지속가능한 소비의 중요성을 간결하게 전달하는 문구로 구성되었으며, 행사 기간 동안 교내 구성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또한 현장에서는 공정무역에 대한 인식과 소비 태도를 파악하기 위한 간단한 설문조사도 함께 진행되었고, 설문 참여자들에게는 소정의 공정무역 경품이 제공되어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졌다.



스티커가 부착된 커피 사진
스티커가 부착된 커피 사진
설문조사 경품 전달식
설문조사 경품 전달식

















이번 행사를 기획한 GFS 회장 최온혁은 “공정무역은 복잡한 것이 아니라, 커피 한 잔과 같은 일상적인 소비 속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가치이고 이번 컵홀더 이벤트를 통해 학생, 교·직원, 그리고 IGC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공정무역을 보다 친숙하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캠퍼스 내에서 공정무역과 지속가능한 소비에 대한 관심을 높인 사례로, 학생 주도의 사회적 가치 실천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며, GFS는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과 협업을 통해 인천글로벌캠퍼스부터 로컬과 글로벌까지 공정무역과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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